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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4월 25일 5시 예식치른 신부입니다.
어제는 경황이 없어서 이제야 글을 남깁니다!
저희 본식 촬영 진행해주신 김원학 작가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성함 맞으신지요^^;;)
작가님 정말 예식진행 내내 진심담긴 웃는 얼굴로 제 까다로운 요청도 잘 들어주시고,
하객분들에게 다 친절하게 또 원판때도 정말 어쩜 그렇게 친절하게 진행 해 주시는지
감동 받았습니다.
늦은 예식이고 웨딩홀 진행 미흡으로 고생 하셨을텐데
짜증 한번 안내시고, 오히려 많이 도와주시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음 좋은 작가님이 찍어주셔서 본식 사진 걱정 안하고 믿고 기다리겠습니다.
결혼식을 빛나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더욱 발전하고 번창하는 누루스튜디오가 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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